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도 아닌 애매한 관계.
situation(상황)과 relationship(연애)을 합친 말입니다. 한국어의 "썸"과 가장 가깝지만, 썸보다 더 오래 끌고 더 지쳐 있는 느낌입니다. 보통 불만이나 체념이 섞여 있습니다.
친구에게 하소연할 때 쓰는 말입니다. 상대방 앞에서 쓰면 "확실히 해달라"는 요구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.